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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  한우삼 회장, 황교안 국무총리와 간담회 가져
등록일 : 2015-09-15   l   글쓴이 : 관리자   l   조회수 : 4463 

우리회사 한우삼 회장께서 황교안 국무총리의 초청을 받아 9월 3일 서울 총리공관에서 중견기업 대표 등 중견기업 관계자 13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.

이날 행사는 중소기업인(8월20일), 소상공인(8월27일), 벤처기업인(9월2일) 연쇄 간담회의 일환으로 경제활성화를 위한 중견기업 현장의 정책제안과 의견을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.

황교안 총리는 “중견기업은 전체 기업의 0.12%에 불과하지만, 수출의 15.7%, 고용의 9.7%를 담당하는 우리 경제의 허리”라며 “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공급하고, 수출확대를 통한 경제활성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중견기업이 성장해야 된다”고 강조했다.

한우삼 회장은 정부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대하여 “2020년까지온실가스 감축목표 30%는 기업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할당량을 배정하고 있는 실정이며, 이는 곧 기업경영활동을 악화 시키고, 우리 청년들이 취직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줄어들 것”이 라며 “온실가스 감축목표에 대한 신중한 재검토와 기업 현실을 반영한 배출권 할당량을 조정해 줄 것”이라며 의견을 피력하였다.

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내수활성화를 위한 R&D 및 인력개발에 대한 지원 과 중견기업 정책방향, 청년일자리 창출방안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.
한편 국무총리실에선 “이번 연쇄 간담회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향후에도 현장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
<사진출처 : 뉴스1 손형주 기자, handbrother@news1.kr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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